![[영동=뉴시스] 8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 영동소방서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566_web.jpg?rnd=20250408165112)
[영동=뉴시스] 8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 영동소방서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서주영 기자 = 8일 오전 3시8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리의 한 야산 벌채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벌목업자 A(50대)씨가 초기 진화과정에서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산림당국과 영동군은 헬기 6대와 차량 34대, 인원 194명을 투입해 2시간50여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800m 떨어진 인근 마을 주민 33명은 마을 회관으로 대피한 상태다.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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