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동국씨엠은 1081억원 규모의 부산공장 생산라인(6CCL)이 생산 중단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99%에 해당하는 규모로 생산 중단 사유는 화재로 인한 가동 중단이다.
회사 측은 "현재 사고 경위 및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며, 공정 최적화를 통해 6CCL 생산 물량을 다른 라인에서 생산하여 최대한 납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면서 "조사 결과 및 복구 상황에 따라 생산라인 재가동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99%에 해당하는 규모로 생산 중단 사유는 화재로 인한 가동 중단이다.
회사 측은 "현재 사고 경위 및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며, 공정 최적화를 통해 6CCL 생산 물량을 다른 라인에서 생산하여 최대한 납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면서 "조사 결과 및 복구 상황에 따라 생산라인 재가동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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