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7일 오후1시35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샌드위치 패널 제작 공장에서 지붕 공사를 하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9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중상을 입어 소방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들이 공장 지붕 강판 보강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중상을 입어 소방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들이 공장 지붕 강판 보강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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