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 6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익산시 석암동의 한 특장차량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가 소실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6/NISI20250406_0001810724_web.jpg?rnd=20250406180213)
[익산=뉴시스] 6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익산시 석암동의 한 특장차량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가 소실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익산시 석암동의 한 특장차량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 일부(150㎡)와 내부 용접용 로봇 6대,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9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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