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2시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와우 '환경 잇슈 아카데미'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와우는 올해 상반기 '환경 잇슈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교육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정규 강의로 최신 환경 관련 지식과 연중 환경의 날을 고려해 다양한 환경 이슈를 정해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먼저 오는 11일 생명다양성재단 김산하 대표의 '리와일딩, 우리와 자연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5월 9일 '국제분쟁전문 김영미 PD' ▲6월 13일 '펭귄각종과학관 이정모 관장' ▲7월 11일 '푸른꿈고등학교 고성원 교사'가 난민, 인권, 지구의 대멸종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한다.
참여를 원하는 교사는 별도로 안내한 연수별 링크와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학부모와 시민은 '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 접속, 프로그램을 예약하고 참여할 수 있다. 충북교육청 환경잇슈아카데미는 하반기에도 운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환경 문제를 고민할 수 있도록 풍성하고 실질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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