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대 순천향대 구미병원장 "환자·직원 행복한 병원 만든다"

기사등록 2025/04/03 19:48:54

순천향대 구미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

[구미=뉴시스] 기념사하는 민경대 병원장. (사진=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기념사하는 민경대 병원장. (사진=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2025.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개원 46주년을 맞았다.

민경대 병원장은 3일 병원내 대강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46년 동안 병원이 외적으로 성장한 만큼 우리의 마음과 생각도 새롭게 다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며, 환자와 직원 모두가 더 행복한 병원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한혁 영상의학과 교수를 포함 30명의 교직원들이 근속표창을 받았다. 정소영 간호사 등 5명은 '모범직원 & 베스트 직원'으로 선정됐다.

1979년 개원한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최근 간호·간병통합 서비스 병동 확대, 외래관 준공, 중환자실 증설, 365 소아청소년진료센터 운영 등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질환 중심의 원스톱 시스템과 특화된 센터를 운영하며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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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대 순천향대 구미병원장 "환자·직원 행복한 병원 만든다"

기사등록 2025/04/03 19:48: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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