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만개한 벚꽃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4.0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20758780_web.jpg?rnd=2025040314300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만개한 벚꽃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4.0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금요일인 4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대구·경북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평년 –1~7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평년 15~1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청송 –1도, 봉화 0도, 경주 1도, 영주 2도, 상주 3도, 구미 4도, 대구 5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14도, 봉화 15도, 포항 17도, 대구 18도, 김천 1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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