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3일 오전 4시40분께 경기 부천 오정구 대장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짜리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각장 일부가 불에 탔다.
불은 건물 중앙제어실에서 폐쇄회로(CC)TV를 모니터링 한 관계자가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부천시도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90명과 펌프차 등 장비 36대 등을 투입해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7시8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소각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각장 일부가 불에 탔다.
불은 건물 중앙제어실에서 폐쇄회로(CC)TV를 모니터링 한 관계자가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부천시도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90명과 펌프차 등 장비 36대 등을 투입해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7시8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소각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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