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가 교차점검을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품질 강화에 나섰다.(사진=BBQ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은 각 매장을 운영·관리하는 '비즈니스 매니저(BM·Business Manager)'가 서로 담당 지역을 변경해 운영 상태를 확인하는 '교차점검'을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품질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맛과 퀄리티를 제공한다'는 BBQ의 철학을 지키고 고객 만족과 신뢰를 극대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전국 각 지역 운영 본부에 소속된 BM들이 서로 담당 매장을 바꿔 방문하며 ▲품질(Quality·QCS) ▲청결도(Cleanness) ▲서비스(Service)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가맹점주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 조리 매뉴얼을 비롯한 각 메뉴들의 조리 과정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재고 보관 상태, 각종 위생교육 등도 체크한다.
이를 통해 BBQ는 BM들이 기존 담당 지역이 아닌 매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점검 및 지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다른 지역 매장들의 운영 방식과 노하우를 서로 교환하며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시너지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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