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26일 오후 3시9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용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6/NISI20250326_0001801497_web.jpg?rnd=20250326153846)
[순창=뉴시스] 26일 오후 3시9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용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최정규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전북 순창군 산불이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추정됐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3시9분께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7시간여 만에 잡혔지만 밤새 바람을 타고 되살아나 총 임야 3㏊가 타는 등 1억6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도착 당시 산 중턱부터 불이 위쪽으로 번지는 점 등을 근거로 담뱃불의 원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산림당국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27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3시9분께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7시간여 만에 잡혔지만 밤새 바람을 타고 되살아나 총 임야 3㏊가 타는 등 1억6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도착 당시 산 중턱부터 불이 위쪽으로 번지는 점 등을 근거로 담뱃불의 원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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