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와이피엔에프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진행한다.
분체이송시스템 전문기업 디와이피엔에프는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5일까지로 매입이 완료된 자사주는 소각할 예정이다.
또 회사는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배당가능이익 추가 확보를 통해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등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며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당 이익, 자산 가치 증가 등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분체이송시스템 전문기업 디와이피엔에프는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5일까지로 매입이 완료된 자사주는 소각할 예정이다.
또 회사는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배당가능이익 추가 확보를 통해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등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며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당 이익, 자산 가치 증가 등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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