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4일 낮 12시37분께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25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49명을 투입해 20분 만인 오후 12시57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호 84.89㎡ 중 18㎡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타 2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49명을 투입해 20분 만인 오후 12시57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호 84.89㎡ 중 18㎡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타 2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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