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개최 결과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3/20/NISI20250320_0001796843_web.jpg?rnd=20250320174055)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차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동구 암사동 513-16번지외 7필지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 및 업무공간 확대를 위해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인접부지와 함께 업무시설 신축을 위해 최대개발규모 적용 예외 및 공동개발(지정) 변경 등을 주요 변경 내용으로 담겨있다.
공동개발은 기존 1430.0㎡에서 3403.6㎡로 확대 변경했다. 건축한계선도 1m에서 2m로 변경했다.
또 공개공지 신설, 지역공유장소(강의실) 제공 등 공공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업무시설 규모 확대로 상근인구 증가에 따라 암사 지구중심 기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상지는 강동구 암사동 513-16번지외 7필지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 및 업무공간 확대를 위해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인접부지와 함께 업무시설 신축을 위해 최대개발규모 적용 예외 및 공동개발(지정) 변경 등을 주요 변경 내용으로 담겨있다.
공동개발은 기존 1430.0㎡에서 3403.6㎡로 확대 변경했다. 건축한계선도 1m에서 2m로 변경했다.
또 공개공지 신설, 지역공유장소(강의실) 제공 등 공공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업무시설 규모 확대로 상근인구 증가에 따라 암사 지구중심 기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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