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 '북구 아이맘아동병원, 미래아동병원'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20714282_web.jpg?rnd=20250226121545)
[광주=뉴시스] 광주시 '북구 아이맘아동병원, 미래아동병원'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 북구 아이맘아동병원과 미래아동병원이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광주시는 소아청소년 전문진료가 가능한 북구 아이맘아동병원과 미래아동병원을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하다고 26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집에서 가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응급실보다 적은 비용으로 소아경증환자에게 365일 전문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은 4월1일 운영을 시작하고, 2027년 3월31일까지 2년 간 평일 야간 및 휴일 시간대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진료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야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평일 중 월·화·수요일은 아이맘아동병원이, 목·금요일은 북구미래아동병원이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토·일·공휴일은 두 병원 모두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광주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편리하게 약을 지을 수 있도록 병원 인근에 있는 '다나온누리약국'과 '아이사랑약국'을 협력약국으로 지정했다.
정영화 복지건강국장은 "북구는 광주에서 소아청소년이 두번째로 많은 지역"이라며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통해 경증 소아 환자들이 늦은 저녁과 휴일 시간대에도 외래 전문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남구 광주기독병원, 광산구 광주센트럴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4만727명의 소아환자가 전문 진료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소아청소년 전문진료가 가능한 북구 아이맘아동병원과 미래아동병원을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하다고 26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집에서 가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응급실보다 적은 비용으로 소아경증환자에게 365일 전문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은 4월1일 운영을 시작하고, 2027년 3월31일까지 2년 간 평일 야간 및 휴일 시간대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진료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야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평일 중 월·화·수요일은 아이맘아동병원이, 목·금요일은 북구미래아동병원이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토·일·공휴일은 두 병원 모두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광주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편리하게 약을 지을 수 있도록 병원 인근에 있는 '다나온누리약국'과 '아이사랑약국'을 협력약국으로 지정했다.
정영화 복지건강국장은 "북구는 광주에서 소아청소년이 두번째로 많은 지역"이라며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통해 경증 소아 환자들이 늦은 저녁과 휴일 시간대에도 외래 전문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남구 광주기독병원, 광산구 광주센트럴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4만727명의 소아환자가 전문 진료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