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뉴시스]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 공연 포스터(사진=빈체로 제공) 2025.0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3/NISI20250223_0001776326_web.jpg?rnd=20250223112227)
[서울=뉴시스]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 공연 포스터(사진=빈체로 제공) 2025.02.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이 오는 5월 10년 만에 한국을 찾아 요하네스 브람스 작품을 들려준다.
23일 공연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5월 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앞서 2003년, 2009년, 2011년, 2015년 등 총 네 차례 내한 공연 이후 10년 만이다.
지휘자 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이끄는 악단은 독일 낭만주의의 거장인 요하네스 브람스의 작품들로 무대를 구성했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나선다. 이들은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공연 티켓은 25일부터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시작한다. 26일부터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올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한국을 먼저 방문하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대만을 거쳐 일본으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공연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5월 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앞서 2003년, 2009년, 2011년, 2015년 등 총 네 차례 내한 공연 이후 10년 만이다.
지휘자 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이끄는 악단은 독일 낭만주의의 거장인 요하네스 브람스의 작품들로 무대를 구성했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나선다. 이들은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공연 티켓은 25일부터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시작한다. 26일부터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올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한국을 먼저 방문하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대만을 거쳐 일본으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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