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상우.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1/NISI20250221_0001775894_web.jpg?rnd=20250221172408)
[서울=뉴시스] 이상우.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2025.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이상우가 대왕 돈가스 만들기에 도전한다.
21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동생을 위해 맛은 물론 양도 크기도 압도적인 요리에 도전한다.
이상우의 요리 과정을 지켜본 아내 배우 김소연도 한 입 먹어보고 "턱이 빠질 것 같아"라며 감탄한다.
이상우는 이날 방송에서 일이 바빠 힘들다는 동생에게 가져다줄 요리를 만들기로 했다. 이상우의 남동생은 현재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상우는 "동생이 좋아하는 걸로, 팀원들이랑 같이 먹을 수 있게 넉넉하게 만들어야겠다"고 말한다. 그가 선택한 메뉴는 동생이 좋아한다는 돈가스였다. 그러나 그냥 돈가스가 아니었다.
이상우는 돈가스를 만들기 전 공들여 설계도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돈가스를 튀기는데 설계도가 왜 필요한 것인지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의아해한다. 본격적인 돈가스 요리가 시작되자 "이래서 설계도를 그렸구나"라고 놀라워한다.
이상우는 직접 그린 설계도를 따라 돈가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 어마어마한 크기에 MC 효정은 "돈가스야, 이불이야?"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상우는 돈가스 고기 준비, 고기 밑간 및 숙성, 돈가스에 곁들일 특제 소스, 감칠맛 가득한 샐러드까지 푸짐하게 만들었다. 이상우는 동생과 동생의 팀원들을 위해 무려 6시간에 걸쳐 대왕돈가스를 만들었다.
이상우는 대왕돈가스를 튀긴 뒤, 요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동생의 근무지로 찾아갔다. 다만 김소연이 "말 없는 것도 꼭 닮았다"라고 인증했을 정도로 과묵한 이상우 형제는 만남 1분 만에 대화를 끝냈다.
제작진은 "이상우 동생이 형의 정성 가득 요리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동생을 위해 맛은 물론 양도 크기도 압도적인 요리에 도전한다.
이상우의 요리 과정을 지켜본 아내 배우 김소연도 한 입 먹어보고 "턱이 빠질 것 같아"라며 감탄한다.
이상우는 이날 방송에서 일이 바빠 힘들다는 동생에게 가져다줄 요리를 만들기로 했다. 이상우의 남동생은 현재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상우는 "동생이 좋아하는 걸로, 팀원들이랑 같이 먹을 수 있게 넉넉하게 만들어야겠다"고 말한다. 그가 선택한 메뉴는 동생이 좋아한다는 돈가스였다. 그러나 그냥 돈가스가 아니었다.
이상우는 돈가스를 만들기 전 공들여 설계도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돈가스를 튀기는데 설계도가 왜 필요한 것인지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의아해한다. 본격적인 돈가스 요리가 시작되자 "이래서 설계도를 그렸구나"라고 놀라워한다.
이상우는 직접 그린 설계도를 따라 돈가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 어마어마한 크기에 MC 효정은 "돈가스야, 이불이야?"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상우는 돈가스 고기 준비, 고기 밑간 및 숙성, 돈가스에 곁들일 특제 소스, 감칠맛 가득한 샐러드까지 푸짐하게 만들었다. 이상우는 동생과 동생의 팀원들을 위해 무려 6시간에 걸쳐 대왕돈가스를 만들었다.
이상우는 대왕돈가스를 튀긴 뒤, 요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동생의 근무지로 찾아갔다. 다만 김소연이 "말 없는 것도 꼭 닮았다"라고 인증했을 정도로 과묵한 이상우 형제는 만남 1분 만에 대화를 끝냈다.
제작진은 "이상우 동생이 형의 정성 가득 요리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