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4일 오후 6시 21분께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보은군 양계장 화재(사진=보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양계장 1000㎡가 전소돼 종계 약 1만 마리가 폐사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2/04 22:24:25

기사등록 2025/02/04 22:24: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