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노들섬 서울시발레단 연습실에서 열린 세종문화회관 2025년 시즌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호상 세문문화회관 사장, 윤혜정 서울시무용단장, 이승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고선웅 서울시극단장, 김덕희 서울시뮤지컬단장, 박혜진 서울시오페라단장, 박종원 서울시합창단장. 2025.01.2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21/NISI20250121_0020669832_web.jpg?rnd=20250121130526)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노들섬 서울시발레단 연습실에서 열린 세종문화회관 2025년 시즌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호상 세문문화회관 사장, 윤혜정 서울시무용단장, 이승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고선웅 서울시극단장, 김덕희 서울시뮤지컬단장, 박혜진 서울시오페라단장, 박종원 서울시합창단장. 2025.01.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세종문화회관은 관객 서비스 상품인 '구독'과 '구독 플러스'의 준비된 1000개 물량 모두 출시 당일 매진됐다고 24일 밝혔다. 2년 연속 당일 매진 기록이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해부터 공연장 최초로 '구독'을 도입했다. 올해는 공연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관객 요구를 반영해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한 '구독 플러스' 400개를 새롭게 추가해 선보였다.
'구독'은 세종시즌 전 공연 40% 할인과 선예매 혜택을 제공하며 판매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또 65세 이상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구성한 실버 패키지도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100개가 매진됐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공연 소비 패턴의 변화를 살피며 관객들이 더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개선하고 관객 경험도 확장해 나간 것이 매진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관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감동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세종문화회관은 지난해부터 공연장 최초로 '구독'을 도입했다. 올해는 공연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관객 요구를 반영해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한 '구독 플러스' 400개를 새롭게 추가해 선보였다.
'구독'은 세종시즌 전 공연 40% 할인과 선예매 혜택을 제공하며 판매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또 65세 이상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구성한 실버 패키지도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100개가 매진됐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공연 소비 패턴의 변화를 살피며 관객들이 더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개선하고 관객 경험도 확장해 나간 것이 매진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관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감동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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