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시스] 대구대학교는 지난 13일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와 함께 첨단 기술을 융합한 돌봄 산업 혁신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대구대 제공) 2024.1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16/NISI20241216_0001729346_web.jpg?rnd=20241216100259)
[경산=뉴시스] 대구대학교는 지난 13일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와 함께 첨단 기술을 융합한 돌봄 산업 혁신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대구대 제공) 2024.1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대학교는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와 함께 첨단 기술을 융합한 돌봄 산업 혁신에 나서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돌봄 산업 분야의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 기술 상용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경북지역의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5개 기관은 로봇,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돌봄 산업 연구개발에 협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돌봄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술 상용화를 통해 관련 지역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구대 박순진 총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는 첨단 기술과 돌봄 산업이 융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돌봄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돌봄 산업 분야의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 기술 상용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경북지역의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5개 기관은 로봇,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돌봄 산업 연구개발에 협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돌봄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술 상용화를 통해 관련 지역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구대 박순진 총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는 첨단 기술과 돌봄 산업이 융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돌봄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