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2024년 11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0.2% 올랐다고 국가통계국이 9일 발표했다.
신랑망(新浪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국가통계국은 이날 11월 생산자 물가지수(PPI) 경우 작년 같은 달보다 2.5%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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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2/09 10:35:15

기사등록 2024/12/09 10:35: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