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열대야가 계속되는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2024.08.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24/NISI20240824_0020496723_web.jpg?rnd=2024082420532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열대야가 계속되는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2024.08.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은 오늘(24일)로 열대야 일수가 총 37일을 기록하면서 지난 1994년 역대 1위를 차지한 36일을 넘어섰다.
현재 서울의 열대야 연속 발생일은 34일이며, 열대야가 시작된 지난 7월 21일 이전에도 3일의 열대야가 발생해 총 37일이다.
지난 1994년 36일을 넘어, 기상관측이 시작한 1907년 이후 118년 사상 최다 열대야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열대야가 계속되는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2024.08.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24/NISI20240824_0020496719_web.jpg?rnd=2024082420373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열대야가 계속되는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2024.08.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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