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 GC녹십자 방문…품질관리 당부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질병관리청은 지영미 청장이 지난 6일 전남 화순에 있는 백신 제조사 'GC녹십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지난해 11월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모습. 2023.11.14.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14/NISI20231114_0020128650_web.jpg?rnd=20231114104704)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질병관리청은 지영미 청장이 지난 6일 전남 화순에 있는 백신 제조사 'GC녹십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지난해 11월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모습. 2023.11.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질병관리청은 지영미 청장이 지난 6일 전남 화순에 있는 백신 제조사 'GC녹십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신종플루,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국내 1세대 백신 기업이다. 인플루엔자백신, 수두백신 및 신증후출혈열백신의 국산화를 성공시켰으며 현재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백신의 국내 허가도 심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 청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올해 하반기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생산을 점검하고 철저한 제조·품질관리를 당부했다. 동시에 임직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지 청장은 "팬데믹에 준비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핵심적인 분야가 백신 개발이다. 질병병청은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mRNA 백신 개발 등 다양한 연구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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