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투수 김주온을 영입했다. 사진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시절 김주온. (사진 = SK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4/10/NISI20200410_0000510677_web.jpg?rnd=20200410174526)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투수 김주온을 영입했다. 사진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시절 김주온. (사진 = SK 제공)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른손 투수 김주온(28)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3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김주온은 일주일 만에 새 팀을 찾게 됐다.
김주온은 2020년 SK 와이번스(현 SSG) 유니폼을 입고 1군에 데뷔했다. 그해 29경기(31이닝)에 나섰지만 이후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통산 39경기(42이닝)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9.00에 그쳤다.
올해는 1군 2경기에 나와 4⅔이닝을 던지며 8실점으로 고전했다. 퓨처스(2군)리그에서는 10경기 35⅔이닝을 던지며 1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2.78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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