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무학,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동참

기사등록 2024/06/18 12:12:12

[창원=뉴시스]18일 창원해양경찰서를 방문한 최재호(오른쪽) 창원상공회의소 겸 ㈜무학 회장이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에 동참해 구명조끼 구입용 1000만 원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4.06.18.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18일 창원해양경찰서를 방문한 최재호(오른쪽) 창원상공회의소 겸 ㈜무학 회장이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에 동참해 구명조끼 구입용 1000만 원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4.06.1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와 무학은 18일 창원해양경찰서와 경남도교육청이 공동 추진하는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에 동참해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원의 구명조끼 구입 기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해양경찰서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겸 무학 회장, 김영철 창원해양경찰서장이 참석했다.

최재호 회장은 "구명조끼는 자동차의 안전벨트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철 서장은 "바다의 안전벨트인 구명조끼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동참해주신 창원상공회의소와 무학에 큰 감사를 전한다"면서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메타버스 안전교육 등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원받은 구명조끼를 무료로 배포하여, 관내 학생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해경과 경남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의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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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무학,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동참

기사등록 2024/06/18 12:12: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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