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지와 이시미', '점', '퍼펫 환타지'
![[서울=뉴시스] 문화예술굼터 뽱의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 (사진=주벨기에 한국문화원 제공) 2024.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07/NISI20240607_0001570266_web.jpg?rnd=20240607113725)
[서울=뉴시스] 문화예술굼터 뽱의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 (사진=주벨기에 한국문화원 제공) 2024.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제7회 젬(JEM) 국제인형극축제에 한국 작품 3편이 무대에 오른다.
7일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한국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 '점', '퍼펫 환타지'는 오는 8~9일(현지시간) 현지 관객들을 만난다.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굼터 뽱의 인향극 '홍동지와 이시미'는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 놀음을 이탈리아 전통극 구아라텔레 방식으로 구현했다.
일장일딴컴퍼니의 '점'은 줄을 활용한 관객참여형 일인극으로 만남과 이별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표현했다.
![[서울=뉴시스] 일장일딴컴퍼니의 관객참여형 일인극 '점'. (사진=주벨기에 한국문화원 제공) 2024.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07/NISI20240607_0001570265_web.jpg?rnd=20240607113645)
[서울=뉴시스] 일장일딴컴퍼니의 관객참여형 일인극 '점'. (사진=주벨기에 한국문화원 제공) 2024.06.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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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상사화의 '퍼펫 환타지'는 나비, 두루미, 호랑이. 한복 등 한국문화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인형극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인형극와 무용, 마임 등을 접목한 넌버벌 공연이다.
지난달 17일 개막한 이번 축제에는 프랑스, 아일랜드 등 각국 인형극 19편이 41차례에 걸쳐 공연된다. 한국은 주빈국으로 초청돼 한국 인형극 주간인 '코리아 포커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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