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늦은 밤 대구 수성구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6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6분 수성구 만촌동 아파트 3개 단지 1788세대가 정전됐다.
승강기에 주민 4명이 고립되고 일부 세대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등 불편이 잇따랐다.
한전은 정전 4시간50여분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전력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6분 수성구 만촌동 아파트 3개 단지 1788세대가 정전됐다.
승강기에 주민 4명이 고립되고 일부 세대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등 불편이 잇따랐다.
한전은 정전 4시간50여분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전력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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