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프랜차이즈 외식전문기업 디딤이앤에프는 감자탕 브랜드 '고래감자탕'이 '2024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점주들을 만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가 주최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21~23일 진행된다.
디딤이앤에프는 마포갈매기, 연안식당, 고래감자탕 등 다양한 가맹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에 출시한 고래감자탕은 '고래등과 같이 수북하고 푸짐한 감자탕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감자탕은 돈목뼈 손질에 가장 큰 어려움과 노동력이 필요하다. 디딤이앤에프는 본사에서 전처리 과정을 완료한 돈목뼈와 회사의 전용 소스를 함께 공급해 노동력을 줄였다. 점주 입장에서는 돈목뼈를 육수와 함께 끓이기만 하면 돼 업장 운영이 편리하다.
디딤이앤에프 관계자는 "고래감자탕은 비수기 없이 꾸준한 고매출이 보장되기 때문에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박람회 기간 가맹 계약을 완료하면 가열 돈목뼈 1t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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