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에스토니아 게릴라즈와 온보딩 계약 체결
중세 판타지 오픈 월드 MMORPG…게임 NFT 판매 예정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위메이드가 에스토니아 개발사 게릴라즈와 블록체인 게임 '월드 오브 더 어비스'의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월드 오브 더 어비스'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 월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이용자들은 ▲던전 ▲보스 레이드 ▲이용자 간 대전(PvP) ▲클랜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무기 변경만으로도 클래스를 쉽게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직업 시스템이 특징이다. 버서커, 아처 고스트, 아이스 로드, 세인트 앰배서더 등 4종 클래스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월드 오브 더 어비스'는 이달 중 위믹스 플레이에 정식 출시된다. 출시일부터 게임 NFT(대체불가토큰)도 위믹스 플레이의 NFT 옥션 서비스 드롭스에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