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산업진흥원.(사진=고양시 제공)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은 올해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약 67억 원의 지역 내 콘텐츠 기업의 직접 매출을 이끌어 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개봉·방영된 영화, TV 프로그램,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작을 대상으로 고양시 소재의 영상제작 서비스 기업과 제작사에게 거래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준다.
올해는 ENA '남이 될 수 있을까', JTBC '나쁜엄마', MBC '일당백집사' 등 총 세 작품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 됐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특수효과(VFX, CG 등), 촬영의상, 미술·소품·세트 제작 등 다양한 분야 21개사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매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 중 14개사(약 67%)가 신규 수혜 기업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센티브 지급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으로 사전등록이 돼야 하는데 2023년에 가입한 지역 내 기업은 총 43개사로 인센티브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재까지 등록한 협력기업은 총 170개사다.
한편, 2024년 진행되는 ‘고양시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사업’과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양산업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국내 개봉·방영된 영화, TV 프로그램,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작을 대상으로 고양시 소재의 영상제작 서비스 기업과 제작사에게 거래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준다.
올해는 ENA '남이 될 수 있을까', JTBC '나쁜엄마', MBC '일당백집사' 등 총 세 작품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 됐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특수효과(VFX, CG 등), 촬영의상, 미술·소품·세트 제작 등 다양한 분야 21개사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매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 중 14개사(약 67%)가 신규 수혜 기업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센티브 지급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으로 사전등록이 돼야 하는데 2023년에 가입한 지역 내 기업은 총 43개사로 인센티브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재까지 등록한 협력기업은 총 170개사다.
한편, 2024년 진행되는 ‘고양시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사업’과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양산업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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