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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시스]김혜인 기자 = 전남 담양군의 주택에서 약탕기 점화 도중 가스가 폭발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6일 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7분 담양군 대덕면의 주택 간이창고에서 LPG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집주인 A(75)씨가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가스가 새는 상태에서 A씨가 약탕기에 불을 붙이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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