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등 4개 국립대 치과병원장과 만나 의견 수렴
"지역·필수의료 측면에서 발전 필요…치과계와 논의"
![[세종=뉴시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5일 오후 4개 국립대학치과병원 병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공=보건복지부). 2023.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5/NISI20231205_0001429650_web.jpg?rnd=20231205194225)
[세종=뉴시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5일 오후 4개 국립대학치과병원 병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공=보건복지부). 2023.1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보건복지부가 4개 국립대학 치과병원 병원장과 만나 치과도 임상·연구·교육의 획기적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5일 오후 서울대·강릉원주대·경북대·부산대 등 4개 국립대 치과병원 병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 발표 후 처음 열리는 국립대 치과병원장 간담회로 치과의료 현장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실장은 간담회에서 “치과 역시 지역·필수의료 측면에서 임상·연구·교육의 균형적·획기적 발전이 필요하다”며 “국립대 치과병원의 역할과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치과계와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국립대 치과병원 소관 변경과 지역·필수의료 측면에서의 치과 의료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립대 치과병원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5일 오후 서울대·강릉원주대·경북대·부산대 등 4개 국립대 치과병원 병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 발표 후 처음 열리는 국립대 치과병원장 간담회로 치과의료 현장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실장은 간담회에서 “치과 역시 지역·필수의료 측면에서 임상·연구·교육의 균형적·획기적 발전이 필요하다”며 “국립대 치과병원의 역할과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치과계와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국립대 치과병원 소관 변경과 지역·필수의료 측면에서의 치과 의료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립대 치과병원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