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2026년까지 11년 동안 인증 유지
![[대전=뉴시스] 대전하수처리장 (사진= 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30/NISI20231130_0001426045_web.jpg?rnd=20231130180039)
[대전=뉴시스] 대전하수처리장 (사진= 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아 3회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가족친화기업 최초 인증 후, 올해 재인증 심사를 통해 3회 연속으로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에 인증하는 제도다.
이상태 이사장은 "시차출퇴근제, 가족돌봄휴가, 근로자 자기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 등 사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 양립할 수 있도록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가족친화기업 최초 인증 후, 올해 재인증 심사를 통해 3회 연속으로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에 인증하는 제도다.
이상태 이사장은 "시차출퇴근제, 가족돌봄휴가, 근로자 자기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 등 사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 양립할 수 있도록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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