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예스티는 삼성전자와 약 123억원 규모의 HBM 제조용 가압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6.2%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6.2%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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