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재활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 시범사업 성과교류회

기사등록 2023/11/1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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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재활·인지 개선 소프트웨어 대상으로 진행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국립재활원은 오는 20일 재활 의료기기 사용 적합성 평가 시범 사업의 성과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성과교류회는 '2023년 하반기 재활 의료기기 사용 적합성 평가 지원 사업'에 참여한 내부연구진, 평가 참여자, 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하반기 사용 적합성 평가 성과와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다.

하반기 사용 적합성 평가 시범 운영은 지원 제품 선정 공고를 통해 선발된 ㈜테크빌리지의 상지 재활 및 인지 개선 소프트웨어인 'REHABWARE STANDARD(리해브웨어 스탠다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제품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로써 아직 사용 적합성 평가 방법이 정립되지 않은 분야로 기업이 의료기기 인·허가 시 어려움을 가지는 분야다.

이번 성과 교류회에서는 하반기 사용적합성평가 진행 현황 및 결과, 결과 활용 계획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재활 의료기기의 사용 적합성 평가를 위해 국립재활원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은 "재활원이 재활 분야 산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해 계속해서 재활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재활 산업의 성장과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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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재활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 시범사업 성과교류회

기사등록 2023/11/19 12: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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