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보훈정책도 100만 특례시에 맞게…일류보훈"

기사등록 2023/11/17 14:47:58

제16회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 참석

정 시장 "순국선열과 보훈가족의 희생 영원히 기릴 것"

정명근 화성시장이 제16회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명근 화성시장이 제16회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이 17일 화성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제16회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넋을 기렸다.

이날 추모제는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해 독립항쟁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넋을 기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광복회 경기도 화성시지회가 준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윤대성 광복회 화성시지회장, 각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1항쟁부터 제암리 참변 등 항일 만세 운동을 상기하며, 일신의 안위도 포기한 채 침탈 당한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대항했던 순국선열·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를 목전에 둔 만큼, 보훈정책에 있어서도 그에 걸맞은 일류보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순국선열과 보훈가족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기리는 화성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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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보훈정책도 100만 특례시에 맞게…일류보훈"

기사등록 2023/11/17 14:47: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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