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정읍시 주관으로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열린 'RI-ADME 평가 플랫폼 센터 구축 전략 포럼', 건양대 바이오융합대학원 최남송 원장이 나와 '코로나19 이후 RI-ADME 중요성과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의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지난 19일 정읍시가 주관한 'RI-ADME 평가 플랫폼 센터 구축 전략 포럼'이 개최됐다.
포럼은 정읍시 김형우 부시장과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 고경철 센터장, 메디키나 바이오 최우성 대표, 건양대학교 바이오융합대학원 최남송 원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RI-ADME'란 방사성동위원소(Radioisotope)의 흡수(absorption)·분포(distribution)·대사(metabolism)·배설(excretion)을 뜻한다.
포럼 1부에서는 ▲RI-ADME 플랫폼의 필요성과 중요성-첨단방사선연구소 박상현 박사 ▲신·변종 감염병 대응 국가 전임상 지원체계 구축과 RI-ADME의 활용-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 고경철 센터장 ▲바이오의료 산업의 R&D 동향 등-메디키나 바이오 최우성 대표 등 총 3가지의 발표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RI-ADME 중요성과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최남송 원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김형우 부시장은 "타 지자체와 차별화를 통해 우리 지역 연구기관이 가지고 있는 RI를 활용, 지역 내 특화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포럼은 정읍시 김형우 부시장과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 고경철 센터장, 메디키나 바이오 최우성 대표, 건양대학교 바이오융합대학원 최남송 원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RI-ADME'란 방사성동위원소(Radioisotope)의 흡수(absorption)·분포(distribution)·대사(metabolism)·배설(excretion)을 뜻한다.
포럼 1부에서는 ▲RI-ADME 플랫폼의 필요성과 중요성-첨단방사선연구소 박상현 박사 ▲신·변종 감염병 대응 국가 전임상 지원체계 구축과 RI-ADME의 활용-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 고경철 센터장 ▲바이오의료 산업의 R&D 동향 등-메디키나 바이오 최우성 대표 등 총 3가지의 발표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RI-ADME 중요성과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최남송 원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김형우 부시장은 "타 지자체와 차별화를 통해 우리 지역 연구기관이 가지고 있는 RI를 활용, 지역 내 특화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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