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2023년 하반기 친절공중위생업소 12곳을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정 업소는 ▲힐링헤어(금천동) ▲살롱드M(탑동) ▲충북대학구내이용원(개신동) ▲수곡이용원(수곡동) ▲에스테텍신화(산남동) ▲헤어카페9(사창동) ▲헤어림(가경동) ▲꽃길헤어(신봉동) ▲한라세탁소(오창읍) ▲쟈니연헤어하우스(우암동) ▲프리실라(내덕동) ▲브로우드레스(율량동)다.
지정서와 현판, 쓰레기봉투 3년 지급, 청주시 홈페이지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청주에는 미용업 224개소, 이용업 36개소, 세탁업 35개소, 숙박업 40개소, 목욕장업 2개소 등 337개소가 친절공중위생업소로 지정·운영 중이다.
◇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 돼지고기 기탁
(사)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지부장 노가열)는 11일 청주시에 돼지고기 330㎏(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는 청주시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 3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는 지난 6월에도 돼지고기 450㎏을 기탁하는 등 지역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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