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기장군 한국수산자원공단 본사 전경.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31/NISI20220831_0001075215_web.jpg?rnd=20220831184328)
[부산=뉴시스] 부산 기장군 한국수산자원공단 본사 전경.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경상남도와 함께 인공어초의 사후관리를 위한 자원조성기반시설 유지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수산공단은 2011년부터 경남권 5개 시·군(통영·고성·거제·사천·남해)과 공동으로 바다숲·바다목장 관련, 연안해역에 설치된 인공어초의 기능과 시설상태를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어초의 체계적 관리방안과 사업효과의 지속적 유지를 위해 자원조성기반시설 유지·보강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본부가 추진하는 올해 유지보강사업은 바다숲·바다목장 사업 구역 내 시설된 인공어초에 대한 전수조사의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바다숲·바다목장과 연계된 ▲인공어초 시설상태 조사 ▲기능성 평가 ▲조성상태 조사 ▲환경 관리로 구분하여 해저지형·조성상태·어획 조사 등을 통해 어초의 기능성과 시설상태를 파악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