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3위 유지
![[로저스=AP/뉴시스] 유해란이 1일(현지시각) 미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9언더파 194타로 LPGA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2023.10.02.](https://img1.newsis.com/2023/10/02/NISI20231002_0000540822_web.jpg?rnd=20231002094701)
[로저스=AP/뉴시스] 유해란이 1일(현지시각) 미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9언더파 194타로 LPGA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2023.10.0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 우승한 유해란의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9계단 상승했다.
3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 37위보다 9계단 오른 28위에 자리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 유해란은 2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에서 막 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에서 정상에 섰다.
유해란은 이번 우승으로 올해 신인상이 유력해졌다.
릴리아 부(미국)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인뤄닝(중국), 고진영, 넬리 코르다(미국) 등 상위권 순위엔 변화가 많지 않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처음 우승한 박주영은 76계단 상승한 102위에 랭크됐다.
박주영은 지난 1일 끝난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했다.
KLPGA 투어에서 279번째 대회 만에 정상에 섰는데, 이는 최다 대회 출전 첫 우승 신기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 37위보다 9계단 오른 28위에 자리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 유해란은 2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에서 막 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에서 정상에 섰다.
유해란은 이번 우승으로 올해 신인상이 유력해졌다.
릴리아 부(미국)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인뤄닝(중국), 고진영, 넬리 코르다(미국) 등 상위권 순위엔 변화가 많지 않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처음 우승한 박주영은 76계단 상승한 102위에 랭크됐다.
박주영은 지난 1일 끝난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했다.
KLPGA 투어에서 279번째 대회 만에 정상에 섰는데, 이는 최다 대회 출전 첫 우승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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