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관람객들이 강원산림엑스포장을 둘러보고 있다. 강원산림엑수포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이순철 기자 = 추석 연휴 기간이 30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객이 20만 돌파를 달성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날 낮 12시 기준 누적 입장객이 20만 99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주행사장인 고성 잼버리장에 12만 5121명, 부행사장인 양양과 속초에 8만 4850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낮 12시 기준 입장객은 3만 1728명으로 집계됐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는 오는 10월 22일 폐막까지 목표 관람객을 132명으로 잡고 있다.
한편 30일 고성군 잼버리수련장 내 솔방울 전망대에선 마술·보컬 공연이 진행된다.
2005년 월드매직 페스티벌에서 2위에 오른 파이어트롯팀의 마술공연은 오전 11~12시, 오후 2~3시 무대에 오른다. 강릉 보컬팀 다이스팀은 오후 1시~2시, 오후 3시~4시 관람객을 맞는다.
이밖에 휴양치유관 인근 관람객 체험시설에선 임산버섯 전시 체험을 비롯해 숲을 연주하다, 숲을 그리다, DMZ 뮤지엄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10월 1일에는 걸그룹 하이키, 시그니처가 출연하는 ‘K-MILITARY 스타 콘서트’가 오후 4시~5시 솔방울전망대 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