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3600여 일 동안 해보니…'슈퍼모닝'

기사등록 2023/09/25 14:51:32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는 ‘갓생’ 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삶을 열심히 살며 자기관리를 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다. 20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올블랑TV' 운영자인 여주엽 저자 역시 10년 전부터 꾸준히 새벽 4시에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아침 루틴을 매일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포스팅했다. 그리고 자신의 10년간의 경험을 시스템화해 ‘슈퍼모닝’이라고 이름 붙였다.

"슈퍼모닝은 단순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남들보다 빠른 하루를 시작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위해 아침 시간을 관리하는 게 핵심이다."

책 '슈퍼모닝’은 저자가 10년, 3600여 일 동안 직접 슈퍼모닝을 실천하며 검증한 아침 루틴과 인생 관리 비법이 담겨 있다. 

"슈퍼모닝은 우리가 삶의 계획을 다루는 주기를 적어도 매일 아침으로 정해 반복하자는 것이다. 매일 다뤄주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수행하고 있는 과업에 대한 기억을 조금씩 손실하게 되고 급기야 항로를 잃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지속하는 일’이다."(45쪽,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나만의 사치스러운 시간)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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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3600여 일 동안 해보니…'슈퍼모닝'

기사등록 2023/09/25 14:51: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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