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태평양의 바누아투 군도에서 21일 ( 21시 11분 53초)에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소(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222.7km이며 위치는 남위 14.01도 동경 167.25도로 잠정 측정 되었다.
바누아투는 섬 80여개로 이뤄진 독립국으로 호주 부근의 섬나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222.7km이며 위치는 남위 14.01도 동경 167.25도로 잠정 측정 되었다.
바누아투는 섬 80여개로 이뤄진 독립국으로 호주 부근의 섬나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