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전남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미술 수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 30여점을 27일까지 갤러리 '예담1929'에서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명화와 디지털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명화를 재해석한 디지털작품이 펼쳐진다.
학생들은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Halo'를 활용해 작품을 제작했으며 관람객은 3차원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문화예술교육 특성화학교·인공지능(AI)선도학교인 전남여고는 1929년 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한 선배들의 정신을 잇기 위해 갤러리 '예담1929'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학생의회 권역별 협의회 운영
'명화와 디지털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명화를 재해석한 디지털작품이 펼쳐진다.
학생들은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Halo'를 활용해 작품을 제작했으며 관람객은 3차원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문화예술교육 특성화학교·인공지능(AI)선도학교인 전남여고는 1929년 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한 선배들의 정신을 잇기 위해 갤러리 '예담1929'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학생의회 권역별 협의회 운영
![[무안=뉴시스] 전남도교육청 '학생의회 권역별 정책 토크 한마당'.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2023.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21/NISI20230921_0020044830_web.jpg?rnd=20230921120836)
[무안=뉴시스] 전남도교육청 '학생의회 권역별 정책 토크 한마당'.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2023.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도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학생의회 권역별 정책 토크 한마당'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책 토크 한마당은 제5기 전남학생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22개 교육지원청 지역하생연합회 학생대표들이 모여 교육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정책토크 주제는 '고교학점제' '방과후학교' '진로진학' '전남미래교육' 등 10개이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독서문화한마당
정책 토크 한마당은 제5기 전남학생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22개 교육지원청 지역하생연합회 학생대표들이 모여 교육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정책토크 주제는 '고교학점제' '방과후학교' '진로진학' '전남미래교육' 등 10개이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독서문화한마당

전남도교육청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동안 1층 콘코스홀에서 제8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고은·김해등 작가 초청 강연'을 비롯해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이 전시된다. 또 현장에서 해당 도서를 읽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처음 만드는) 라탄 바구니' '천연세안제 만들기' '동화속으로 즉석사진 촬영' '생태인문도서관 3권 이상 대출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윤고은·김해등 작가 초청 강연'을 비롯해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이 전시된다. 또 현장에서 해당 도서를 읽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처음 만드는) 라탄 바구니' '천연세안제 만들기' '동화속으로 즉석사진 촬영' '생태인문도서관 3권 이상 대출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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