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UST서 '제2회 UST 산학연전문가 네트워크 포럼' 진행
산학연전문가 첨단 바이오 분야 정보 공유…누구가 참석 가능
![[대전=뉴시스] 제2회 UST 산학연전문가 네트워크 포럼 안내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23/NISI20230823_0001346907_web.jpg?rnd=20230823111658)
[대전=뉴시스] 제2회 UST 산학연전문가 네트워크 포럼 안내물.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29일 UST 다기능복합시설 컨퍼런스홀에서 생명·바이오헬스를 주제로 '제2회 UST 산학연전문가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UST는 포럼을 통해 각 출연연구원 스쿨의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대, 12대 국가전략기술 중 하나인 첨단 바이오기술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스쿨 등 9개 스쿨이 동참하며 한국바이오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의 '바이오경제 시대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혁신방안'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주제발표를 듣는 정책세션으로 진행된다.
주요 발표자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주원 센터장 ▲UST-KRIBB 스쿨 이규선 교수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 ▲특허법인 정진의 김순웅 대표변리사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 ▲UST-한국생명공학연구원 스쿨 이승구 교수 ▲UST-KIST 스쿨 임가영 교수 ▲UST-KRICT 스쿨 권영찬 교수 ▲UST-KIST 스쿨 김찬수 교수 ▲UST 졸업 동문인 남영도 KFRI 책임연구원 등이다.
또 생명·바이오헬스 R&BD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참가자들은 과학기술 뿐 아니라 정책동향, 글로벌 지적재산권 확보전략, 합성생물학 및 바이오파운드리 발전 전망에 이르기까지 생명·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ST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김이환 총장은 "이 포럼은 UST 전문가들 간 과학기술 분야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지식 공유 및 협력 창출을 목표로 한다"면서 "생명·바이오헬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고유의 지식과 경험, 비전을 공유하고 융합연구 활성화 및 협력시스템 구축 등 포럼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UST는 포럼을 통해 각 출연연구원 스쿨의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대, 12대 국가전략기술 중 하나인 첨단 바이오기술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스쿨 등 9개 스쿨이 동참하며 한국바이오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의 '바이오경제 시대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혁신방안'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주제발표를 듣는 정책세션으로 진행된다.
주요 발표자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주원 센터장 ▲UST-KRIBB 스쿨 이규선 교수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 ▲특허법인 정진의 김순웅 대표변리사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 ▲UST-한국생명공학연구원 스쿨 이승구 교수 ▲UST-KIST 스쿨 임가영 교수 ▲UST-KRICT 스쿨 권영찬 교수 ▲UST-KIST 스쿨 김찬수 교수 ▲UST 졸업 동문인 남영도 KFRI 책임연구원 등이다.
또 생명·바이오헬스 R&BD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참가자들은 과학기술 뿐 아니라 정책동향, 글로벌 지적재산권 확보전략, 합성생물학 및 바이오파운드리 발전 전망에 이르기까지 생명·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ST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김이환 총장은 "이 포럼은 UST 전문가들 간 과학기술 분야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지식 공유 및 협력 창출을 목표로 한다"면서 "생명·바이오헬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고유의 지식과 경험, 비전을 공유하고 융합연구 활성화 및 협력시스템 구축 등 포럼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