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 신협에서 은행 강도를 저지른 용의자가 베트남으로 도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대전경찰청은 특수강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A씨가 베트남으로 도피한 것으로 보고 인터폴과 공조해 추적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