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많이 했는데 얼굴 똑같아" 울분

기사등록 2023/07/27 21:46:53

[서울=뉴시스] 김성은. 2023.07.27 (사진=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살아있네! 살아있어' 방송 화면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은. 2023.07.27 (사진=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살아있네! 살아있어' 방송 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미달이' 김성은이 성형수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근황TV) 살아있네! 살아있어'는 '원조 아역스타 4인방'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건주, 이재은, 김성은, 이의정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MC 붐은 김성은의 데뷔 과정을 물었다. 김성은은 "당시 성격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라서 당시 유명했던 연기 학원에 다녔다"며 "2~3년 무명 시절을 거친 후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붐은 이건주를 향해 "압구정동과 논현동 성형외과 골목에서 목격담이 있던데?"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건주는 "솔직히 잠깐 고민했다. 혹시나 내 얼굴이 문제가 있나 해서 상담까지 받아봤는데 성형외과 선생님이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성은은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저는 되게 많이 했는데도 너무 똑같다"며 공감했다. 그러면서 "이 수고, 시간, 돈, 고통"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한편 김성은의 데뷔작 '순풍산부인과'는 1998년 3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총 682부작으로 꾸며진 시트콤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30%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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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많이 했는데 얼굴 똑같아" 울분

기사등록 2023/07/27 21:46: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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