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전남, 3-3 무승부
![[서울=뉴시스]김천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20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조영욱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7/10/NISI20230710_0001311665_web.jpg?rnd=20230710213902)
[서울=뉴시스]김천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20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조영욱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김천 상무가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2위로 점프했다.
김천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20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조영욱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김천(11승3무4패 승점 36)은 2위로 올라섰다. 선두 경남FC(승점 36)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다. 경남이 36골, 김천이 31골을 기록 중이다.
김천은 전반 16분 김상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을 0-1로 뒤졌다.
그러나 후반 25분 이유현의 만회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추가시간 조영욱의 결승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조영욱은 최근 4경기 연속으로 골맛을 보며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했다.
한편,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를 6골을 주고받은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충남아산은 먼저 3골을 기록하며 3-0으로 승기를 잡았지만 후반 21분부터 내리 3실점하며 승리를 놓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천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20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조영욱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김천(11승3무4패 승점 36)은 2위로 올라섰다. 선두 경남FC(승점 36)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다. 경남이 36골, 김천이 31골을 기록 중이다.
김천은 전반 16분 김상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을 0-1로 뒤졌다.
그러나 후반 25분 이유현의 만회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추가시간 조영욱의 결승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조영욱은 최근 4경기 연속으로 골맛을 보며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했다.
한편,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를 6골을 주고받은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충남아산은 먼저 3골을 기록하며 3-0으로 승기를 잡았지만 후반 21분부터 내리 3실점하며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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