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대우부품은 현대·기아차에 공급되는 고전압(HY PTC) 히터를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
예상되는 공급 금액은 10년간 약 1134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2.8%에 해당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예상되는 공급 금액은 10년간 약 1134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2.8%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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