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인천경찰청은 최근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민·관·경 인천시 등 총 8개의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주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로데오거리 일대 범죄 취약요인을 살펴보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되는 마약 근절 예방 홍보도 진행했다.
특히 성범죄에 이용된 약물을 검사할 수 있는 키트를 함께 배포하면서 마약근절 및 성범죄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 진행했다.
이병록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시민들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다”며 “인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인천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마약·대여성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캠페인에는 민·관·경 인천시 등 총 8개의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주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로데오거리 일대 범죄 취약요인을 살펴보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되는 마약 근절 예방 홍보도 진행했다.
특히 성범죄에 이용된 약물을 검사할 수 있는 키트를 함께 배포하면서 마약근절 및 성범죄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 진행했다.
이병록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시민들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다”며 “인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인천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마약·대여성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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