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는 1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밤 사이 중부 도시 크리비 리흐를 포격해 현재까지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서 미사일에 파괴된 아파트 건물이 보이고 있다. (사진=우크린포름 웹사이트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2023.06.13.](https://img1.newsis.com/2023/06/13/NISI20230613_0001288890_web.jpg?rnd=20230613155508)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는 1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밤 사이 중부 도시 크리비 리흐를 포격해 현재까지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서 미사일에 파괴된 아파트 건물이 보이고 있다. (사진=우크린포름 웹사이트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2023.06.13.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세계은행은 운송, 에너지 및 주택 부문의 긴급 수리 프로젝트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을 모색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재건회의에 앞서 안나 비예르데 세계은행 수석부총재가 말했다고 가디언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에 기반을 둔 이 세계은행은 지난해 2월 전쟁이 시작된 이후 정부 지출에 초점을 맞춘 보조금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21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비예르데는 "예산 지원은 계속될 것이지만, 이제 국가 회복에 포괄적인 중심축이 있다"고 말했다.
21~22일 열리는 우크라이나 재건회의는 우크라이나의 전쟁 복구에 대한 국제적인 지원을 구축하고 민간 부문이 재건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각국이 논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워싱턴에 기반을 둔 이 세계은행은 지난해 2월 전쟁이 시작된 이후 정부 지출에 초점을 맞춘 보조금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21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비예르데는 "예산 지원은 계속될 것이지만, 이제 국가 회복에 포괄적인 중심축이 있다"고 말했다.
21~22일 열리는 우크라이나 재건회의는 우크라이나의 전쟁 복구에 대한 국제적인 지원을 구축하고 민간 부문이 재건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각국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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